이 브랜드가 가방을 처음 만들때부터 지켜봐온 팔로워이자 구매자(?)입니다! 사실 브랜딩하다가 알게된전 가방을 잘 안들고다녀서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. 몇 년동안 공부하고 일 해온 전공에서 벗어나 새롭게 꽃을 시작하고 있는 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. 패션전공으로 그쪽에 관심 많은 친구인데자기 취향에 10000퍼센트 너무 마음에 들어했어요 헤질때까지 들고다닌데요 ㅋㅋ 패키징도 정성스럽다고 하네요 ㅎㅎ 너무너무 좋아하는 친구 모습에 뿌듯했습니다번창하세요!